전체 글64 선사시대 - 석기시대 / 청동기시대 / 철기시대 고고학(考古學, archaeology 또는 archeology) : 물질과 동식물, 인류가 지난 시대에 남긴 흔적을 찾아내고 이들의 말이 없는 역사를 밝히는 학문으로 사회과학의 일종. 물질과 동식물, 인류가 남긴 흔적과 사건을 기록하고 이를 가능한 한 객관으로 해석한 역사 연구의 뜻이 있다면, 고고학은 사라졌거나 쉽게 주변에서 보기 어려운 과거 인류의 흔적을 추적하고 발굴하여 지난 시대 인류의 문화와 문명 이해에 초점을 두므로 역사시대뿐만이 아니라 인류가 살았던 장소 바로 그곳에서 고고학 연구의 첫 장이 씌인다. 인도 유럽어의 여러 낱말은 고대 희랍어의 "아르햐이올로기아" (arxaiologia,arxaios: "오래된, 원천의"logos: "학")에 유래한다."말없는 역사"라는 표현에서 짐작하듯이 고고.. 2023. 6. 27. 역사 - 메소포타미아 문명, 정령 및 괴물, 이야기 정령 및 괴물 우루쿠 / 라마수 - 셰두 / 아사쿠 / 에딤무 / 시리스 / 안주 / 후와와 - 훔바바 / 아사그 / 한비 / 쿠르 / 라마슈투 / 파주주 / 라비수 라마수 - 셰두 : 아시리아의 보호신으로서, 흔히 인간의 머리, 황소나 사자의 몸, 새의 날개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어떤 글에서는 여성의 신을 나타내는 것으로 묘사된다. 덜 자주 사용되는 이름은 세두(Shedu)인데, 라마수의 수컷을 가리킨다. 라마수는 황도대, 모성별, 별자리를 나타낸다. (유래와 상징) 라마수의 원 형태로 추정되는 여신 라마는 수메르 신화에서 인간이 신을 섬기고 기도를 올리며 제물을 바치는 것을 다른 신들에게 전달해 주는 전령신의 역할의 신으로,[1] 당시에는 주름진 통옷을 차려입고 관을 쓴 채 양손을 올리고 .. 2023. 4. 5. 역사 - 메소포타미아 문명, 반신 및 영웅, 길가메시, 엔키두, 샴하트 반신 및 영웅 길가메시 / 아다파 / 엔키두 / 엔메르카르 / 루갈반다 / 샴하트 / 시두리 / 아트라하시스 길가메시 : 고대 메소포타미아 수메르 왕조 초기 시대인 우루크 제1왕조의 전설적인 왕(재위 기원전 2600년경?)으로 수많은 신화나 서사시에 등장하는 영웅이다. 이 왕이 실제로 존재했던 인물이었을 가능성이 있다. 그의 무훈담을 기록한 길가메시 서사시는 기원전 2000년대에 점토판에 적혀 있다. 오늘날에도 고대 메소포타미아의 영웅 가운데 가장 잘 알려진 이름으로, 수많은 픽션 작품에서 그의 이름을 차용하고 있다. 엔키두 : 길가메시의 힘을 낮추기 위해 모신 아루루가 천신 아누의 모습을 모방하여 점토를 빚어 만든 힘센 야만인. ( 길가메시 서사시 중 ) 길가메시가 보낸 우루크 신전의 여인 샴하트와 6.. 2023. 4. 4. 역사 - 메소포타미아 신화 주요신 그 외 주요 신 아다드 / 두무지 또는 탐무즈 / 엔킴두 / 에레쉬키갈 / 킨구 / 게슈틴안나 / 라하르 / 마르두크 / 네르갈 / 니누르타 아다드 : 아카드의 아다드, 수메르의 이쉬쿠르는 바빌로니아와 아시리아 만신전에 속한 여러 신들 중 폭풍우 신의 이름이며, 북서 셈계의 하다드 신과 유사한 능력을 가졌다. 아다드는 람만(천둥신)과도 관련된다고 알려져 있으며, 아람의 리몬 신이 하다드라는 별칭을 사용하기도 한다. (람만은 종래에는 별도의 바빌로니아 신으로 여겨졌으나, 아모리의 신 하다드와 동일 신으로 인정되었다.) 수메르의 이쉬쿠르는 파라에서 발련된 신의 목록에 나오지만 후의 아카드의 아다드에 비해 덜 중요하였다. 폭풍과 비가 남부 바빌로니아에서는 드물게 나타났으며, 그곳의 농업은 관개시설에 더 의존하.. 2023. 4. 3. 이전 1 2 3 4 ··· 16 다음